성모 승천 대축일에 학사님께서 강론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하느님의 뜻으로 순종하신 성모님께서 하늘의 영광으로 들어 올리신 성모님을 기리며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