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시기 동안 매주 금요일 미사후에 구역별로 십자가의길을 바치고, 부활맞이 대청소를 함께하며 우리의 죄를 씻는 판공 성사를 보았습니다. 부활계란을 준비하여 구반장님들께서 정성껏 포장하여 부활준비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