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중 미사후 교육 분과에서 준비 해주신 맛있는 김밥을 먹고, 우리 신부님의 유익한 사순 특강이 시작 되었습니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의 주제로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강의였습니다.
첫 시작으로 주일 미사 복음말씀 (요한 4,5-42) 을 눈을 감고 묵상하며 각자 마음안에 있는 물동이와 다섯 남편(숨기고 싶은 옭아메는 수치심들)으로 부터 해방되어 아무도 찾지않는 정오의 우물가로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만나 자유로운 손으로 생명 생수를 마시는 짧은 피정을 경험하였습니다.
자기 사랑은 타인을 사랑하기 위한 기초 공사라는것,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 하는것,
긍정적인 사고 습관을 형성하는것 등을 공감하고 인간의 소중한 핵심가치를 깨닫는 소중한 사순 특강이었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