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수의(壽衣)가보관된 토리노성당

by 레오 posted Apr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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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수의(壽衣)가보관된  토리노성당                 

 

토리노 두오모(조반니 바티스타 성당)
     
이 건물은 1491년~1498년에 지었으며 1997년 화재로 일부 소실되었지만 복구되었다.
두오모라고 더 잘 알려진 이 대성당은 성의가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예수의 시신을 감싼 것으로 전해진다.
가로 1m, 세로 4m의 아마포로 십자군 전쟁 때 터키에서 발견돼
1572년부터 이탈리아 토리노 성당에 보관돼 오고 있다.
1898년 처음으로 사진을 촬영하자 육안으로 보이지 않던 ‘예수의 형상’이 나타나 ‘기적’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신앙의 대상이 돼 왔으며 수차례의 화재로 소실될 뻔 했다.
1998년도 방사선 탄소 연대 측정 실험 결과 12세기경의 천으로 알려지면서
 지금은 예전의 영광을 찾지는 못하고 있다.
 

 

 

 

 

 

 

 

 

 

 

 

 

 

 

 

 

 

 

 

 

 

 

1578년부터 이탈리아의 토리노 대성당에서 특별 보관하고 있는 이성의(聖衣)의 연대와

형상 흔적의 실체를 현대과학은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교황은 이날 "성의 공개는 인류의 가슴에 조용히 속삭이는 듯한 신비로운 형상(얼굴)을
 묵상하는 하느님 자비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수의 시신을 감쌌다고 알려진 '토리노 수의'가 2002년 복원 작업 이후
처음으로 일반에게 공개됐습니다.

(2010년 4월에 최초공개)

앞으로 6주 동안 수의를 전시할 이탈리아 토리노 성당에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포함해 20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898년 토리노 성당에서 성수의를 일반에게 공개 할때에 만든 포스터.
예수의 얼굴 모습은 콧수염이 있는 것으로 그렸다.
얼굴 모습 아래에는 성수의를 접지 않고 펼친 모습이다.
자세히 보면 같은 이미지가 두 개 프린트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이 토리노의 수의. 앞의 것은 중간부터 전신 모습을 볼수 있다.
옆에 있는 원래의 세마포에는 얼굴 모습이 희미하지만
사진 네가 필름에 나타난 얼굴 모습은 분명하다

 

그리스도의 수난 :2010년 성의(聖衣)전시회 : 이테리 토리노성당

토리노 성당은  지난 1997년 화재 피해로 종탑은 여전히 복구 중이지만 다행히
성당 최고의 보물은 무사했습니다.
예수의 시신을 감쌌다고 알려진 '토리노 수의'는 오랜 세월의 풍파와 화마 속에서도 무사했습니다.
성당에 들어서면 짧은 영상물이 상영되고,잠시 후 어둠 속에서 부드러운 빛으로 감싸진 수의가 떠오릅니다.
16세기 수녀들이 조각난 것을 붙인 수의는 화재로 손상된 뒤 지난 8년간 복원 작업을 거쳤습니다
.
직접 와서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예수님의 얼굴이 분명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네거티브 이미지이지만 얼굴의 굴곡과 생김새가 선명합니다.
하지만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예수님의 얼굴이라고 믿는 반면,가짜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토리노 성당의 대주교는 관람객들에게 머리보다 마음으로 수의를 보라고 조언합니다.
진위에 상관없이 중요한 믿음의 수단이 된다는 것이 성당 측의 입장입니

토 리 노 

 

 

토리노는 1899년 이탈리아 최초의 자동차 회사 피아트가 세워진 ‘피아트의 도시’였고 
2006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자동차도시에서 관광도시로 거듭난 도시

 

  토리노의 상징 몰레 안토넬리아나
토리노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에펠탑이 완공되기전만해도
 유럽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현재는 영화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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