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 미사에 참회의 상징으로 이마에 재를 얹고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는 성구를 기억하며,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는 말씀을 새기는 미사를 드렸습니다.